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명품 슈즈 TOP 5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브랜드는 제품의 질이나 가격에 따라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이런 평가가 쌓여 만들어진 이미지가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겉으로 들어나는 패션이야말로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가 바로 사람의 평가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명품 로고에 대한 유무도 한 몫을 합니다.

패션 아이템 중에서 은근히 사람들이 신경을 많이 쓰는 신발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셀럽들이나 대중들이 선호하는 명품 패션 슈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어느 유명 쇼핑 플랫폼에서 조사한 패션 보고서를 참고하여, 가장 많이 팔렸다고 소문난 명품 슈즈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5, 이자벨 마랑 부츠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소문난 명품 패션 슈즈 5위는 이자벨 마랑의 부츠라고 합니다.

여성 액세서리 라인으로 시작한 이 브랜드는 주로 여성 컬렉션을 런칭해 많은 성공을 거둔 브랜드입니다.

그 중에서도 부츠는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미국, 일본, 한국 등 세계 각국의 셀럽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속 부츠의 정식 명칭은 ‘Lexing boots’입니다.


4, 지방시 슬리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소문난 명품 패션 슈즈 4위는 지방시의 슬리퍼입니다. 정식 명칭은 ‘Logo Slide’입니다.

이름처럼 ‘GIVENCHY PARIS’라는 로고가 심플하게 들어가 있는 슬리퍼입니다. 특히, 착용감이 매우 푹신한 것으로 알려져 직장에 상주하는 오피스용 슬리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이 슬리퍼는 방탄소년단 뷔를 포함한 워너원 강다니엘, EXO 찬열 등이 착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3, 구찌 스니커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소문난 명품 패션 슈즈 3위는 구찌의 스니커즈입니다. 정식 명칭은 ‘Ace Sneakers’입니다.

이 제품은 구찌 무늬 위로 자수가 놓여진 디자인이 상당히 눈에 띕니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인지 많은 셀럽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으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배우 박서준의 공항패션뿐만 아니라 EXO 찬열, 웹툰작가 기안84까지 착용하는 모습들이 포착됐습니다.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도 명품 대중화에 성공한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2,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소문난 명품 패션 슈즈 2위는 발렌시아가의 스피드 트레이너입니다. 일명 삭스 스니커즈라고도 부르는데, 말 그대로 양말 같은 착용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그 어떤 제품들보다 많은 셀럽들에게 사랑 받았습니다.

가수 현아를 포함하여 EXO 백현, 트와이스 정연 등 많은 셀럽들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애용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등극했습니다.


1, 구찌 꽃무늬 슬리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소문난 명품 패션 슈즈 대망의 1위는 구찌의 꽃무늬 슬리퍼가 차지했습니다. 정식 명칭은 ‘GG blooms supreme sandal’입니다.

웬만큼 소화하기 쉽지 않다고 알려진 꽃무늬 디자인을 구찌 시그니처 프린트로 디자인했습니다. 기존 구찌 슬리퍼 디자인과 복고풍의 느낌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구찌는 꽃무늬 슬리퍼를 선두로 25~35세의 소비자들을 사로 잡아 지난 몇 년간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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