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by 백석민 2020. 5. 7. 12:00
봉쥬흐, 봉꾸위키입니다. 종종 로맨스 영화를 보다 보면 프랑스 파리가 배경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유럽의 중심지 중 하니인 파리는 수많은 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낭만의 도시로 꼽힙니다. 이 곳에 대표 관광지라고 한다면 에펠탑을 빼놓을 수 없어 수 많은 영화의 장소로 사용되는데요, 영화 , , 등에서 찾아볼 수 있죠. 그러나 영화 속 파리는 에펠탑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프랑스 파리 여행가면 꼭 가봐야 한다는 영화 속 그 배경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알렉상드르 3세 다리 (미드나잇 인 파리) 첫 번째로 소개할 영화 속 그 배경은 알렉상드르 3세 다리입니다. 프랑스 파리를 가로지르는 센 강에서도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다리라는 평가를 받는데요, 파리를 배경으로 한 가장 대표적인 영화 에서 나왔던 장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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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by 백석민 2020. 5. 2. 12:00
낭만의 도시라고 불리는 프랑스 파리, 누구나 한 번쯤 파리 여행을 가면 꼭 남기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파리를 대표하는 건축물인 에펠탑 앞에서 인생샷이라고 불릴만한 인증샷을 하나 남기는 일입니다. 그러나 에펠탑 밑에서 사진을 찍는다고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건 아닙니다. SNS 인플루엔서들이 선호하는 포토 스팟은 따로 있는데, 어떤 포인트가 잊지 못할 사진을 건질 수 있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에펠탑 앞 토로카데로 역 첫 파리 여행을 떠난다면 누구나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싶을 겁니다. 그러나 실제 에펠탑의 높이는 무려 324m로, 에펠탑 앞에서 에펠탑 전체가 사진에 담기지 않는 일이 허다합니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에펠탑이 한 눈에 들어오는 포인트를 찾아가야 합니다. 그 곳..
여행 by 백석민 2020. 5. 1. 12:00
한국인 예술가 중 의외로 해외에서 유명하지만,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 유명하다는 건 그만큼 재능이 빛을 바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자국에 알려지지 않은 것은 조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천재성을 인정받았던 한국인 예술가를 한 분 소개할까 합니다. 특히,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 욕심 냈던 예술가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프랑스 정부가 인정한 세계 3대 조각가 1992년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조각가를 3명 선정했습니다. 영국의 헨리 무어, 미국의 알렉산더 칼더 등이 포함됐는데, 그 중 한 명이 바로 한국의 조각가였던 문신이었습니다. 프랑스 정부에서는 이들을 초대해 세계 3대 거장전을 열었고, 이들을 세계 3대 조각가로 ..
여행 by 백석민 2020. 4. 29. 12:00
연간 약 7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으로 약 38만 점의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중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과 철저한 작품 보존을 위해 몇몇 전시장의 보수 공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중에는 모나리자를 전시하고 있는 Salle de la Etats도 포함되었지만, 지난 10월 7일부터 10개월 간의 보수 공사를 마치고 재 개방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15년 만의 리노베이션한 Salle de la Etats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1. 작품들의 귀환 보수공사로 인해 루브르 박물관 대표 작품인 는 원래 전시관에서 30m 떨어진 메디치 갤러리 내 리슐리외 ..
여행 by 백석민 2020. 4. 28. 12:00
세계적인 도시인 프랑스 파리라고 한다면 누구나 에펠탑을 쉽게 떠올릴 것입니다. 에펠탑은 이를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귀스타브 에펠의 이름을 따 만든 건축물로, 이제는 파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됐습니다. 특히 건축가 귀스타브 에펠은 에펠탑뿐만 아니라 자유의 여신상 내부를 설계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렇다면 에펠이 설계했다는 세계 건축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에펠 탑 (프랑스 파리) 귀스타브 에펠에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은 에펠 탑입니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해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프랑스 대표 랜드마크입니다. 에펠 탑은 1889년에 세워져 300m라는 높이로 무려 4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20년간 설치했다가 해체될 예정이었으나 에펠..
여행 by 백석민 2020. 4. 25. 12:00
우리는 주로 여행을 가면 쇼핑을 하더라도 가성비를 따지게 됩니다. 같은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죠. 특히, 사재기를 해놓으면 쌓아놓고 먹거나 주변 지인들에게 나눠주기 좋은 식료품은 꼭 체크하고 여행을 가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유럽 여행이나 프랑스 여행을 떠날 때, 가장 대표적인 도시 파리를 방문하면 마트에서 어떤 식료품들을 털어와야 할까요? 우리나라보다 무조건 개이득이라는 프랑스 현지 식료품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본마망 제품 (Bonne mamam) 프랑스 식료품 중에서도 디저트 브랜드는 이 브랜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프랑스에서 아이들이 할머니를 부를 때 사용하는 말로, 본마망이라는 브랜드입니다. 1971년부터 과일잼을 만들..
여행 by 백석민 2020. 4. 24. 10:25
우리나라에서 신혼 여행으로는 하와이, 괌, 발리, 몰디브 등의 휴양지가 유명합니다. 반면에, 유럽은 관광 위주의 여행이기 때문에 배낭 여행의 이미지가 강한 편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고풍적인 풍경을 뒤로 감성적인 사진을 찍기 위해 신혼 부부들이 많이 찾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서유럽을 대표하는 나라, 프랑스 또한 신혼 부부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로 유명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파리뿐만 아니라 마르세유, 니스 등이 더 좋다고 소문이 날 정도로 남프랑스 여행지가 트렌디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신혼 여행으로 무조건 가야 한다는 남프랑스에는 어떤 여행지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아를 첫 번째로 소개할 남프랑스 여행지는 아를이라는 도시입니다. 아를은 ..
여행 by 백석민 2020. 4. 11. 20:02
케이블 채널 tvN에서 방영했던 웹드라마 ‘좋맛탱’에서 어느 디저트 카페의 사장님은 디저트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합니다. 영어로 스트레스를 받다는 Stressed로, 이것을 거꾸로 했을 때 Desserts가 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사라지게 해주는 달콤함, 그게 디저트라 생각한다고. 그러나 실제 디저트의 뜻은 프랑스어로 ‘식사를 끝마치다’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어 식사 뒤에 간단하게 먹는 음식을 뜻합니다. 보통은 달콤하면서도 가벼운 음식이 나와서, 디저트는 달콤하다는 이미지가 강해졌습니다. 이러한 디저트가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만큼 프랑스는 디저트의 나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실제 프랑스 사람들은 어떤 디저트를 가장 좋아할까요? 프랑스 유명 여론조사 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현지인들이 직접 뽑은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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